안녕하세요. 피어스트입니다.
가장 하기 좋은 방법은 거주중인 곳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먼저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아파트의 경우나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이라면 타고 내릴 때 가벼운 목례를 하고 몇번 만난 분에게는 소리를 내서 인사를 하다보면 얼마 뒤에는 대화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더쉽 분야에서 소극적이거나
내성적인 분들께는 처음에는 아주 단순한 동작을
연습시킵니다. 예를 들면 수강생들 앞에 의자를 놓고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합니다. 처음엔 대부분 고개를 숙이고 하다가 반복되면 앞을 봅니다. 또 반복하면 상대의 얼굴이 보이고 대중에 대한 공포심을 조금이나마 이겨내면 난이도를 조금씩 높입니다. 활달한 사람에게는 쉬운 행동이지만 소극적인 분은 너무나 어려울 수 있으나 지인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시작만 하면 시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극복 하시더군요.
저역시 무대공포증과 트리플A형 성격을 약 2년정도 난이도를 높여가며 노력하고 또 몇년이 흐르니 모임이나 단체에서 사회도 볼수있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