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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쑥한라마카크231

말쑥한라마카크231

23.02.22

상사가 일을 너무 많이 시켜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상사가 일을 너무 많이 시켜요...

본인은 가정도 어느정도 꾸려졌고, 아이들도 안보니까 회사에 할애할수 있는 시간이 넉넉한 편이지만,

저같은 부하사원들은 그렇지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첫번째로, 요즘 신세대들은 구세대들만큼 회사에 목숨을 걸지를 않습니다. 주어진 시간에 주어진 일만 처리하는게 본인에게 가장좋고, 남는 시간에는 개인적인 취미생활을 하는게 요즘 MZ세대이기도 하고요,

두번째로, 맞벌이를 하고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집에 들어가서 밀린 집안일을 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줘야 하기 때문에 회사에 더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는게 실정입니다.

하지만, 상사는 그런것들은 생각없이, 해야할 일만 생각하니, 일을 해야하는 제 입장에서는 많이 곤욕스러운게 사실입니다.

어떻게 처신을 하는게 좋을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02.22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근데 첫번째는 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게 본인 할 일만 하고 가는건 학생때는 맞지만 회사라는 곳은 이윤이 나야 월급을 주는곳인데 그냥 본인 할 일 다했다고 끝이라고 생각하는건 좀 잘못됐다고 생각이 드네요. 대신 두번째는 맞는거라서 만약 상사가 모른다거나 까먹었다고 생각하시고 다시 현 상황을 잘 설명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