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 탓하는 회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아침에 종교시간 갖고 직원들을 탓하고 과거발생한 일에 새로운 직원들에 그탓을 물어요.

가족들은 선택받은자로 생각하는거 같고 직원들은 하찮게 보는 회사입니다.

준비된 일 때문에 사직을 못하는데 어떤 마인드나 대책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직장 자체가 솔직히 이상합니다.

    종교를 이용해서 누구는 선택받고, 다른 누구는 선택받지 못한 자라...

    지금 무슨 준비를 하지 못하지만, 그냥 미련없이 퇴사하세요.

  • 종교를 선택하는것은 개인의 자유이고 회사에서 종교시간을 갖는것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과거를 자꾸 따져서 새로들어온 직원에게 잘못을 따지고

    솔직히 그런 회사는 오래다닐만한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이 이직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마무리를 지어야하는 프로젝트를 마치고

    길지않은 시간이라면 그냥 버티다가 그만두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직원들이 불만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때문이에요.

    이런 상황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중요해요.

    가족이나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것도 좋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노력해보세요.

    어려운 상황일수록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찾아야 해요..!

  • 종교 생활을 핑겨삼아

    회사직원에게 종교시간을

    갖게하고 직원들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그러한 행동을 하는것은 신앙생활하는

    사람이 갖추어야할 덕목을

    잃어버린 버린것 같습니다

    직원들을 더 아끼고 존중해주고 대접해줘야 회사가

    잘 돌아가지 자기 고집대로

    하는것 아닌것 같습니다

  • 어라 고매한독수리10님 저랑 같은 회사 다니나요? ㅠㅠ 종교를 이용하는 직장 너무 싫어요 ㅜㅜ 종교는 그냥 종교로 하면 돼지 왜 그러는지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 그냥 뭐든걸 내려놓고 퇴사날만 바라보는게 좋아요ㅠㅠ 고생하시네요 ㅠㅠ 직원들이랑 술한잔 하면서 뒤에서 직장 욕하거나 물건같은거 막쓰세요.

  • 직원들에게 사직을 못하게 하는 것은 위법입니다. 직원은 본인이 원할때 사직서를 제출하고 나가면 됩니다. 이직을 고민해보는것이 낫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