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13개월 아기 허공이나 물건을 내려치는 행위
13개월 접어들면서 허공이나 물건을 내려치면서 "아이!, 아유!, 아잇!" 등의 소리를 냅니다.
마음에 안 드는게 있을때도 물건을 손으로 내려치거나, 보호자 다리를 내려치는 등의 행위를 하는데,
혼자 놀다가도 아무 이유없이 양팔로 허공을 내려치는 듯한 행위를 반복합니다. 때마다 아이이이! 이런 소리를 내요.
한숨을 쉬는 것 같기도, 때리는 행위를 하며 아이잇!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2주전쯤에는 뽀뽀해달라고 다가가는 할머니의 뺨을 때렸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걱정돼서 전문가 상담까지 받아봤다고 하시고...
13개월 아기의 문제행동이 맞는지, 전문가 상담을 추가로 더 받아봐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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