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성격이 안맞는데도 자주 찾아뵈는 게 맞나요?

저는 어릴 적에 가족과 성격이 안맞아서 굉장히 많이 싸웠으나 취업으로 독립하면서 사이가 전보다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지인이 그래도 가족이기에 붙어 살거나 자주 찾아가는 게 맞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게 안맞는것같은면 동거는 안하는게 좋겠고 그래도 자주 찾아보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랜소 세상에 가족만한 사람은 절대없습니다

  • 지금거리에서 조금더 좋아지면 되지않을까합니다.

    같이 사는건 절대 안되고 지금보다 한두번만 더 찾아뵙는게 나을듯합니다 자주 부딪히다보면 안좋았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와 원점으로 돌아갈수있거든요

  • 서로 단점을 감당하지 못하여

    자주 보면 볼수록 부딪치고 싸우게 되죠.

    그러다보면

    아~ 우리가 떨어져있어야

    정이 더 쌓이나보다 하는 착각도 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살겁니까.

    서로 서로 본인의 성품을 다듬어야죠.

    이것만 지키면 매일봐도 안싸우고

    이거 못지키면 몇년에 한번 봐도 싸우게 되지요.

    이거는 가족이 아니라 직장, 이웃

    모두 해당합니다.

    각자 본인의 성질을 죽이고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며

    참아준다면 차츰차츰 싸울일이 없어지고

    관계도 편해집니다.

    이번 명절은 부디 서로 만나면

    좀 성질들을 참아봅시다.

  •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가족과 성격이 잘 맞지 않는다면 자주 찾아뵙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족과 자주 보는 것이 좋은 경우도 있지만 성격이 안 맞으면 싸울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가끔씩 보는게 좋다고 생각 되네요.

  • 가족과 떨어져 살며 사이가 훨씬 좋아졌는데 굳이 붙어 살며 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라도 잘 맞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연을 끊는 것이 아니라 자주 연락하고 집안 행사때 만나고 하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 만나면 싸우기만 한다면 자주 안만나고 가끔씩 찾아뵙는게 나아요 무조건 만난다고 다 좋은건 아닙니다. 만나서 싸우면 서로에게 상처만 남아요

  • 가족도 결국 내가 아니고 남 입니다.안 맞으면 일부러 자주 찾아갈 필요는 없죠.그냥 뵙고 싶은 만큼만 찾아가서 만나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만나서 싸우기만 하고 불편 하다면 더더욱이요.

  • 자주 찾아간다는 주기가 궁금하네요~마음만 있으면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명절 생일 등은 챙기시구요~가족이 삶의 바탕입니다

  • 가족은 가족이고 나는 나죠^^;;

    내가 마음이 내키면 가는거고 안내키면 안가도 됩니다.

    다들 각자의 삶이 있는데 억지로 찾아갈 필요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