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박세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한 때 내 마음을 다 준 사람이 한순간에 떠나갔는데 어찌 금방 잊을까요..
최선을 다해 연애하고, 잡았는데도 이뤄지지 않은 사랑이라면 이제 최선을 다해 놓아줄 때 입니다.
최선을 다해 현 생활에 집중해보세요.
그러다보면 하루에 3번 생각나던거 한 번으로 줄고, 그게 나중엔 몇 달에 한 번으로 줄게 될 겁니다.
아픔도 점점 무뎌질거고요.
'많이 사랑해서 많이 슬펐구나. 이제 그만 슬퍼하자. 단지 내 인연이 아니었던거야. 더 좋은 사람 만나려고 많은걸 가르쳐준, 이젠 지나간 사람이야.'
이렇게 스스로를 위로해주세요.
많이 사랑해서 아프지만 마치 세뇌라도 하듯 괜찮다고 해주세요.
그럼 서서히 상처가 아물겁니다.
답변 도움되셨길 바라며 이만 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