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제 이별했는데 어떻게 잊을 수 있까요?
어제 애인이 자기가 지친다고 생각 많이하고 얘기한거라고 해서 헤어지자고 연락을 받았는데 제가 많이 잡고싶었는데 안 잡히더라고요 근데 지금도 계속 생각나는데 어떻게 잊어야 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연인과 이별은 참 마음이 아플 수 밖에 없습니다. 얼마나 사랑했느냐, 그 기간이 얼마나 되는가에 따라서 상처와 충격도 더 클 수 밖에 없을테고요. 단기간에 잊기 위해서는 다른 일에 최대한 집중하려는 노력을 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생각이 나더라도, 다른 생각으로 계속 넘기려는 연습을 해야 그래도 여운이 덜 가는 듯 해보이더라고요. 결국에는 시간이 정답인 거 같습니다.
어제 이별을 어떻게 잊을수 있냐면 그냥 시간이 흘러가면 자연스럽게 잊혀집니다. 억지로 잊으려고해봐야 더 생각만나고
가슴만 아프고 절대 안잊혀집니다. 본인 일상에 충실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잊혀집니다.
제 생각에는 어제라면 아직 너무 당연하게 힘든 시기입니다, 지금 안 잊히는 게 정상이에요. 억지로 잊으려고 하기보다 그리운 감정을 인정하고 흘려보내는 과정이 먼저 필요합니다. 연락이나 SNS 확인은 더 아프게 하니 잠시 거리 두기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대신 운동, 산책, 친구 만나기처럼 몸을 쓰는 활동으로 생각을 분산해보세요. 혼자 있을 때는 계속 떠오르니 일정을 일부러 채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헤어진 이유를 곱씹기보다는 나를 돌보는 시간에 집중해보세요.
시간이 지나야 옅어지는 감정이라 지금 당장 괜찮아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너무 힘들면 혼자 참지 말고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뭘 어떻게 잊어?? 새로운. 인연 만나면. 그제사. 잘 떠나 갔네?? 하며. 인연은 따로. 있는. 거구나 하며. 행복 하게 새 인연과 잘 살면 됨.. 어차피 인연이. 안 될 상황이면. 여러가지 파장과 불효화음. 평소에. 징조가 나타났음에도 집착과 미련 때문에. 붙들고. 있다가.~~ 나중에 결국. 헤어짐.. 빨리. 버릴 인연은 과감 하게. 쳐 내고 새 출발 해야 함...
시간이죠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이별한걸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시간이 빠르게 가기만을 바래야겠죠
그리고 집중할 꺼리를 찾아보세요 여행을 떠나셔도 좋고요 여행 떠났다가 좋은 인연을 만날수도 있는거니까요
치안 좋은 그런 나라로 여행을 가시는걸 저는 추천을 드립니다.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쏟아내세요. 굳이 잊으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울고 싶으시면 실컷 우시고 욕을 하고 싶으면 실컷 하세요.
그리고 운동을 포함한 일상 루틴을 만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사실 이런 식의 진부한 말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결국은 시간이 약입니다. 아무리 특별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결국 잊히기 마련입니다.
질문자님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다른 것들이 또 한 번 자리하길 바랍니다. 너무 많이 주저앉지는 않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애인과 이별한지 하루밖에 안되어
많이 힘드신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안따깝슴니다.
이별을 치유하는건 누구나 힘들고
시간이 많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시고 흘려가는 시간에
맡겨두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나들이도 하시고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일상을 되찾는 연습을 하시다 보면
어느정도는 이별의 아픔이 치유되지
않을까 생각되며
살다보면 또 다른 좋은 인연을 만나기도 하니
힘든 시간을 잘 극복 하시기를 응원 드립니다.
연애 이별 후 잊는게 가장 힘드실텐데요..
어렵겠지만 일단은 흔적 부터 다 정리하고 지우세요.
그리고 연애하는 동안 못 만났던 지인, 친구들을 만나세요.
취미가 있다면 취미 활동도 추천 합니다. 가장 힘드실때 음주로 달래기 보단 활동 하세요 그게 제일 빠룹니다!
화이팅 하세요!
이별 직후라 마음이 혼란스럽고 게속 떠오르는 건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우선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울고, 이야기하고, 글로 정리하며 감정을 표현하세요. 연락이나 SNS확인을 최소화하고, 운동, 취미, 친구와 시간 보내기처럼 집중할 수 있는 활동으로 일상을 채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하루밖에 되지 않은 상황으로 보이는데, 원래 처음에는 계속 생각이 나고 많이 힘들 겁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질 수 있으니 마음을 추스리며, 취미 활동이나 본인이 좋아하는 활동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