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형봉 영양전문가입니다.
라면에도 종류가 많은데요. 어느 특정한 자극성이 강한 라면은 섭취한 후 쓰리릴 수는 있습니다. 스프가 맵고 짜거나 할 때 위가 안좋거나 예민한 분은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라면은 밀가루가 주성분 이고 기름에 튀기 음식이며 스프에 보존료 등 화학적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위에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3끼를 라면으로 해결해도 위에 부담을 느끼지 못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식단에 따라 개인차가 있는 듯 하니 순하고 부드러운 맛 라면을 권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