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조각투자 토큰증권에 관한 이슈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뉴스 중에 조각투자 제도를 위한 사업자를 선발하는 내용을 봤습니다
음악 저작권을 지분화 한 뮤직카유 플랫폼이 떠오르는데요
현재 진행 상황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토큰경제와는 유사어의 개념인지 혹은 다른 개념이라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조각투자 장외거래소는 조각내어 확보된 지분을 쉽게 확보하면서 언제든지 현금화할 수 있으며 제도권 안에 안착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최근 새로운 투자 트랜드로 자리잡으려고 합니다.
토큰화 증권과 결합해 실물자산을 쉽게 조각내 거래되는 것이 상당히 새로운 투자 수단이며 시장에서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기업의 자금까지 유입이 된다면 성장할 투자 시장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조각투자 플랫폼에 최종 NXT 거래소가 선정이 되었고 해당 거래소는 지금의 대체거래소를 운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 거래소에서 다양한 조각투자가 거래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음악 저작권을 포함하여 부동산 미술품 등 다양한 거래가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조각투자는 자산을 지분화해 투자하는 구조이며 토큰증권은 이를 블록체인 기반 전자증권 형태로 발행하는 개념입니다. 현재 금융당국은 제도권 편입을 위해 사업자 선정과 가이드라인을 정비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조각투자 제도의 사업자 선발과 관련해, 최근 금융위원회가 조각투자 사업자 예비인가 절차를 진행하며 NXT와 KRX 등 기존 증권시장 운영 주체들이 경쟁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이로써 조각투자 시장이 제도권에 편입되는 계기가 마련되어, 음원 저작권 등 실물자산을 분할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들이 규제 틀 안에서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뮤직카우는 음악 저작권을 분할해 투자자들이 매매할 수 있도록 한 대표적 사례로, 증권성 여부 논란을 겪었으나 이제는 증권형 토큰(STO) 개념과 유사하게 법적 규제를 받으며 제도 내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조각투자와 토큰경제는 구분됩니다. 토큰경제는 블록체인 기반 경제 전체를 가리키는 광범위한 개념으로, 암호화폐, NFT, 탈중앙화 금융 등을 포함합니다. 반면 조각투자는 특정 실물자산의 지분을 전자증권 형태로 쪼개 소액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투자 방식으로, 토큰증권이란 자산담보형 전자증권을 의미하며, 규제 환경 내에서 안전성과 신뢰성을 갖춘 투자수단입니다. 따라서 조각투자는 토큰경제 내 한 분류로 볼 수 있으나, 모든 토큰경제가 조각투자는 아니며, 조각투자는 법적 증권성을 전제로 실물자산 지분 소유와 거래를 가능하게 한 제도화된 투자 방식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뮤직카우 플랫폼에 대한 내용입니다.
뮤직카우는 현재 2022년 금융당국으로부터 증권성을 인정 받은 뒤에
음악 수익증권이라는 제도권 내
조각투자 모델로 전환되어 운영 중에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조각투자는 비싼 자산을 쪼개서 소유하는 방식이고, 어제 발표된 뉴스는 이런 '피자 조각' 같은 증권들을 안전하게 사고팔 공식 장터가 생겼다는 뜻이에요. 뮤직카우처럼 음원이나 부동산을 나눠 갖는 토큰증권은 금융법의 보호를 받지만, 토큰경제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보상 체계에 가까워 개념이 조금 다르답니다. 이제 증권사 계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조각투자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러니, 관심 있는 자산이 있다면은 소액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자본시장법 개정안 통과로 조각투자가 정식 금융삼품으로 인정받았으며 어제 뉴스는 조각투자 상품을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는 장외거래소 사업자를 선발한다는 내용입니다. 이전까지는 임시허가 상태였으나 이제는 증권사 계좌를 통해서 더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토큰증권과 토큰경제의 차이는 토큰증권은 실물 자산(음악 저작권, 부동산 등) 을 조각내어 판 금융상품이며 법적으로도 보호를 받는 증권입니다. 반면에 토큰 경제는 블록체인상에서 코인을 주고 받으며 굴러가는 경제 생태계를 뜻하며 토큰 증권은 이 생태계 안에서 쓰이는 하나의 수단이 됩니다. 정리하자면 이제 조각투자는 코인이 아니라 디지털 증권으로서 법의 보호를 받으며 제도권에서 거래됩니다. 토큰증권은 상품 자자체를 토큰경제는 그 상품이 유통되는 시장 전체를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