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이자는 됐다고 하시는데도 질문자님이 마음쓰이시는거보면 참 좋은분이시네요 보통 지인간에는 한달정도 단기로 빌릴때는 이자없이 하는경우가 많긴한데 그래도 마음이 불편하시다면 은행 정기예금 이자정도나 아니면 그것보다 조금 더 주시는게 좋다고봅니다 요즘 정기예금이 연3-4%정도니까 한달이면 빌린금액의 0.3%정도? 100만원이면 3천원정도 되겠네요 아니면 이자대신 나중에 맛있는거 한번 사드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분이 정말 이자 안받으시려고 하시면 억지로 드리지마시고 나중에 갚으실때 고마운 마음 표현하시면 될듯합니다.
이자는 시중 금리에 준하게 주면 좋겠지만 시중 금리는 연금리 기준이기 때문에 한달로 계산하면 얼마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성심껏 챙겨주시거나 금전 대신 선물이라도 함께 준비하는게 어떨까요? 친분에 따라 이자를 받는 것이 상대방에게는 미안할 수도 있습니다. 계좌이체로 주는 거라면 적당한 이자와 함께 보내고 말이 나오면 너무 고마워서 이자를 조금 더했다고 하셔도 될 듯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