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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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갱년기로 성격변화가 있는데 남편이 오히려 화를 낸다고 합니다.
여자는 폐경기가 제2의 사춘기라고 할만큼 많은 변화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행도 많이 하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라고
누가 그러더라구요.
남자는 겪어보지 못해서 여자의 갱년기 증상을 이해를 못해서
싸우는 경우도 많고 이혼하는 케이스도 종종 있다고 하고
아예 별거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따로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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