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중복, 먈복을 합쳐 삼복이라고 부른다고 합니 다. 이 삼복은 1년 중 가장 더운 기간으로 '삼복더 위' 라는 말이 있습니다. 찾아보니 한국에서 지키고 있지만, 중국에서 유래되었네요. 복은 중국의 진나라와 한나라에서 유래되었다 고 합니다. 조선후기에 간행된 '동국세시기‘ 에 의하면 진덕공 2년에 처음으로 삼복제사를 지냈는데, 성 사대문 안에서는 개를 잡아 총재를 방지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을 괴롭히는 벌레를 물리치기 위한 주술 행위의 일종이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