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8개월을 기재할것같아요.
공백기에 발전자체가 없었다면 일을 했다고 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솔직히 겨우 2~3개월이면 공백기에 대한 이유를 커버할 수 있겠지만 8개월의 공백기는 생각보다 커버가 어려워요. 특히나 하면 안되는게 아팠다는 말이구요.
대신 퇴사이유를 잘 둘러대야겠죠..
근데, 확실히 공백기 이유 말하는것보다는 쉬울꺼에요.
앞에 5년의 경력이 있으니 철새 취급은 안당할꺼에요.
왜냐하면 5년이라는 장기근속을 했는데 뒤에 8개월 근무를 했다면 나름 이유가 있었다 볼 것같아요.
저는 8개월 기재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