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담배는 나이에 따르는 것이지 학교 학년으로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왕이면 사람들 눈치도 있는데 사복입고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교복입고 그거 사봐야 주인이 좋은 마음으로 대하지도 않고 혼나기만 할뿐이죠 그러다가 신분증 보여주면서 성인이라고 해봐야 서로 감정은 상할만큼 상할 것이고 좋을거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성인이면 당당하게 술 담배를 구매하되 교복은 입고 사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다른 미성년자들이 그거 보고 따라합니다.
대한민국 주류 또는 담배 구매는 나이에 따라서 정해지는 것으로 학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25살에 고등학생이 된다고 하여도 이런 주류나 담배를 구매하는 것은 불법은 아닙니다.
20살이 넘었다면 이는 관계 없이 구매가 가능한 대상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친구의 말은 틀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걱정 말고 구매를 하면 됩니다. 대신 도의적으로 교복을 입고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면 주변 주민들의 민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