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에 도장찍는곳을 가리키면서 바로 도장 찍으라고 할때 대처법에 대해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서류에 도장도 찍고 인감도장도 찍고 이런 경우가 있을수가 있잖아요

흔하게는 서명할때도 있겠네요...

보통 서류를 다 읽어보지도 않았는데 사인해야할곳이나 도장찍어야할곳을 가리키면서

빨리빨리 서명하거나 도장찍으라는 뉘앙스를 풍길때는 저도 모르게 쫄아서 그냥 대충

내용을 확인하고 사인하거나 도장을 찍는데요

인감도장이 필요한곳은 그럴수가 없잖아요?

이럴때 어떤식으로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자세히 읽어보고 도장 찍겠습니다라고 직설적으로 말해야하는건가요?

진짜 심한곳은 그냥 자기가 도장 찍을테니까 달라고하는곳도 있을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처세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류에 도장을 찍을 때는 꼼꼼하게 읽오보는 것은 필수입니다.

    도장을 가리키면서 재촉하는 경우에는 정중하게 읽어보고 찍겠다고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될 일입니다.

    전혀 쫄 일이 아니니 주눅들 거 없이 당당하게 요구하시면 됩니다.

    그럭 못하시면 자칫 손실을 볼 수 있느니 그 몫도 도장 찍는 사람의 책임이니 확실히 할 건 확실히 하셔야지요.

  •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잘읽어본후 문제가 없는것을 확인하고 찍으시면 됩니다.

    찍으라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들 실적하고 관련되어있거나 빨리 업무를 마무리하고 쉴생각에 독촉을 할수있겠으나

    어디까지나 최종 선택권자는 질문자님입니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신중히 읽어보고 찍으세요 모라할사람 아무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