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서류에 도장찍는곳을 가리키면서 바로 도장 찍으라고 할때 대처법에 대해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서류에 도장도 찍고 인감도장도 찍고 이런 경우가 있을수가 있잖아요
흔하게는 서명할때도 있겠네요...
보통 서류를 다 읽어보지도 않았는데 사인해야할곳이나 도장찍어야할곳을 가리키면서
빨리빨리 서명하거나 도장찍으라는 뉘앙스를 풍길때는 저도 모르게 쫄아서 그냥 대충
내용을 확인하고 사인하거나 도장을 찍는데요
인감도장이 필요한곳은 그럴수가 없잖아요?
이럴때 어떤식으로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자세히 읽어보고 도장 찍겠습니다라고 직설적으로 말해야하는건가요?
진짜 심한곳은 그냥 자기가 도장 찍을테니까 달라고하는곳도 있을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처세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