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원한스라소니65입니다.정리하시지요. 저는 10년 정도 하던 가게 정리한지 3년이 좀 넘었네요. 하루에 12시간씩 열심히 일했는데, 수익이 점점 줄더니 손해가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괜찮아지겠지...하면서 버티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폐업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다른 가게에 취업해서 근무하고 있지요. 요즘은 손해나기 시작할때 힘들게 버티지 말고 빨리 그만둘걸 하는 후회가 들더라구요. 아니다 싶을때는 후퇴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당신의 질문 나의 행복이입니다. 빚이 저정도를 늘어나고 있으면 당장 그만 두셔야합니다. 코로나도 사실상 끝난 시국에 월 마이너스 500 이면 너무 큰 돈입니다. 차라리 종업원으로 일하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오토바이 배달만 해도 300은 번다고 직접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