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어디에 주안점을 두고 입시를 준비중인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안정적인 직업은 당연히 간호사지만, 간호사가 격무로 고생하는걸 생각하면 본인이 그에 맞는 준비가 된 사람인지도 중요하구요, 선호에 맞는 일을 하기엔 의생명공학과쪽 진로가 훨씬 폭넓으므로 더 알맞다볼 수 있습니다.
의생명공학과 간호학과 중 안전성을 고려한다면 간호학과를 선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진로는 누군가의 인생이 달려 있을 수 있어서 함부러 답변하기 어렵기는 하지만 앞으로 우리나라는 저출산과 고령 사회로 접어 들면서 간호사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직업이며 이는 안정성을 제공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