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때가 있었어요. 그동안 너무 오랜기간 쉬지 않고 계속해서 일을 했을 경우는 휴식을 간절히 바라긴하지만 막상 쉬게되면 어떻게 쉬어야할지 잘 모르겠고 괜히 불안한 마음이 들곤 하더라구요. 어쩌면 워커홀릭이라 일하는것이 더 좋은 사람일수도 있지만 제 경우는 그저 쉬는 방법을 잘 몰랐던 것 같았어요.
그럴때는 평소 내가 일 말고 하고 싶었던것 보고 싶었던것을 리스트화 하고 그걸 하나하나씩 해보면서 내가 재미를 느꼈는지 이건 별로였는지 체크하면서 기록하면 나름 조금씩 휴식시간을 온전히 즐기면서 빠질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일하셨으니 쉬어야지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