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지인의 전 남자친구가 돈 문제로 연락처를 수집하고 연락할경우, 불법추심인가요?
지인의 전 남자친구와 금전 거래가 있었던 상황입니다.
해당 인물은 실제 금액보다 훨씬 큰 금액(천만 원, 억대 등)을 언급하며 상환을 요구하고 있고, 강한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의 지인들에게 연락을 하거나 연락처를 수집하여, “○○에게 연락해야겠다”는 식으로 특정인의 이름을 언급하며 제3자를 통한 압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 되자 실제로 연락하며 거주지 주변 지인이나 관련 사람들에게도 연락을 시도하고,
욕설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제3자(지인들)에게 동의 없이 연락하거나, 연락처를 수집해 압박하는 행위가 불법추심 또는 명예훼손 등에 해당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 처벌 될 경우 어느정도로 수위가 결정될지 알고싶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대신 연락하거나, 일을 하도록 압박하는 발언 및 욕설을 하는 경우, 법적으로 처벌 대상이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