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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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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해지할 수도 있으면 예적금 보다는 파킹 ETF가 나을까요?

파킹ETF 수익률을 보니 MMF와 비슷해서 예적금과 큰 차이가 안나더군요. 예적금의 큰 단점이 중도해지 시에 이율이 굉장히 낮은 것이었는데 중도 해지할 수도 있으면 예적금 보다는 파킹 ETF가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중도 해지할 수 있다면 예적금 보다는 파킹 ETF 가 더 나을까에 대한 내용입니다.

    중도 해지 가능성이 있다면 파킹 ETF가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도해지 가능성이 있다면 파킹형 ETF가 예적금보다 유리한 선택입니다. 정기 예적금은 만기 전 해지 시 약정 이율의 일부만 받는 중도해지 페널티가 있지만, 파킹형 ETF가 예적금보다 유리한 선택입니다. 정기 예적금은 만기 전 해지 시 약정 이율의 일부만 받는 중도해지 페널티가 있지만, 파킹형 ETF는 매일 이자가 복리로 계산둬어 가격에 반영되므로 언제 팔아도 보유 기간만큼의 수익을 온전히 챙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CD금리나 KOFR(무위험지표금리)을 추종하는 상품은 하루만 맡겨도 연 3%대의 수익을 실시간으로 확보할 수 있어 자금 운용의 유연성이 매우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도해지 가능성이 높다면 이율 손실이 큰 예적금보다 유동성과 금리 연동성이 높은 파킹 ETF가 유리할 수 있으나 원금 변동 가능성과 세금 구조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같은 금리라고 한다면 파킹 etf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여기서 함정이 파킹형 etf의 경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승은 하는 구조이지만 어쨌든 수수료가 발생한다는 점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작성자님 말씀처럼 중도 해지 가능성이 있다면 약정 이율을 포기해야 하는 예적금보다 하루만 맡겨도 시장 금리를 온전히 챙길 수 있는 파킹ETF가 훨씬 유리합니다. 파킹 ETF는 별도의 해지 위약금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유한 기간만큼 수익이 매일 가격에 반영되므로 자금 운용이 매우 자유롭다는 큰 장점이 있어요. 다만 매도 후 현금화까지 영업일 기준 2일이 소요되고 소액의 거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미리 확인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만기를 지키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파킹 ETF를 통해 수익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잡으시길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도 해지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파킹형 ETF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요. 파킹형 ETF는 파킹 통장처럼 돈을 잠시 보관하는 용도로 활용되는데, 예적금과 달리 하루만 투자해도 이자가 복리로 쌓이고 언제든지 쉽게 현금화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죠. 갑자기 자금이 필요할 때도 낮은 이율을 감수하고 중도 해지할 필요 없이 시장 가격으로 바로 매도해서 돈을 찾을 수 있어서 유동성이 훨씬 좋아요. MMF와 수익률이 비슷하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예적금처럼 중도 해지 시 이율이 급격히 낮아지는 단점을 보완해 주기 때문에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