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신의 실적에 대해서 너무 내세우면서 보고하는 사원 어떤가요?
회사에서 저는 좀 조용한 편이여서 맡겨진 일에 대해서 성실히 하고, 제가 한 실적에 대해서 크게 공유나, 보고를 하지 않는 타입입니다만, 같이 일하는 사원중 한명은 본인의 일에 대해서 실적이 나오면,그것을 가지고 굉장히 크게 과대해서 보고를 합니다.
옆에서 보고있으면 너무 눈꼴사나워서 좀 그렇습니다.
본인의 실적은 본인이 챙기는것은 맞습니다만, 너무 과하게 보고를 하다보니,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좀 얄미운거 같습니다.
이런 동료가 이상한가요? 내가 내 실적을 제대로 못챙겨먹는게 이상한가요?
열심히 일하면 당연히 알아봐준다는 생각인데 제가 좀 바보같은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똘똘한살모사89입니다.
회사는 이익집단 입니다.
영리를 위해 운영이 되는 곳에서는 자신의 실적을 내세 울 필요도 있습니다.
물론 말로만 하는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준 실적에 대해서는 내세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용히 있어서 누가 알아주면 좋은데 그렇지 못할경우가 많으니 내세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모던한셰퍼드125입니다.
어쩌면 자기실적을 내세우는 직원이 직장생활을 잘하는것일수도 있습니다 너무 과장만 않하면, 누가 나를 알아주는것은 일반 범인들은 할수가없어요 본인들도 먹고살기바쁜 평범한 사람들이라서 그렇습니다 단지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만이 알아보는데 그건쉽지 않아요 나의 능력을 가끔은 어필이 필요합니다
누가 나를 알아주는 세상이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자기 실적 자기가 챙겨 먹어야죠. 과장되고 안되고는 평가자가 평가 할겁니다. 열심히 일하면 그냥 열심히 일만 해야 할 뿐입니다. 사내 정치 까지는 아니더라도 자기 실적에 겸손해야 할 필요는 조금도 없습니다. 가만히 있는데 챙겨주는 사람은 부모 와 가족 뿐입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