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생각해보니까 제가 실수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제가 어릴 때부터 중상위층 고소득층 자제분으로 자라서 20살 때 세상물정을 몰라서

친구 만나면 아빠 카드로 영화 2편 연속 결제 + 팝콘까지 사고

뷔페도 다녓거든요.

아웃백 코스요리 있잖아요... 피자도 여러 개 나오고 하던데 그거도 아빠 카드로 긁고 그랫어요.

쇼핑은 관심없어서 안햇는데

올레 티비 영화 결제를 많이 해서 10만원씩 나왓어요.

이걸 다시 만회할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께서 뭐라 하신 것이 아니면 크게 문제될 건 없어보입니다.

    효도 한다고 생각하시고 오히려 부모님 모시고 영화관을 다녀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영화를 기다리면서 어릴때 이런저런 일이 있었는데 고맙다고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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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쓴건 쓴거고 너무 많이 써서 마음이 불편하면 알바를 해서라도 지출금액을 만회하시면 될것같아요.. 젊을때 알바는 좋은 경험이니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이미 쓴걸 되돌릴순없고 이제부터 글쓴이 분이 용돈이라도 벌어서 부모님께 선물도 해드리고 앞으로 부모님카드쓸때는 한번더 생각하고 쓰세요 앞으로잘하시면될거같아요

  • 열심히 본인 능력껏 돈을 벌어서 나중에 효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께 효도를 잘 해 드리고 성인이라도 안부인사든 연락을 자주자주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 이미 지나간 일이 뭐가 중요한걸까요? 변화된 지금의 모습만 보여줘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깨달음에 반은 터득하셨다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