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ay와 CT는 방사선을 사용한 검사로, 여러 번 받으면 일정량의 방사선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적인 검사는 방사선 노출이 낮고, 의료진은 적정한 기준을 따르므로 큰 위험을 초래하지 않지만, 과도한 노출은 잠재적인 위험을 가질 수 있죠 MRI는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으며, 자기장을 이용한 검사이므로 방사선의 악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다만 방사선사, 의사 등 방사선 관련 종사자들에 있어서 연간 최대유효선량이 있는데, 연간 50msv입니다.
CT촬영의 경우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회당 10~25msv의 방사선 노출량을 가지며, X-ray경우는 극히 미미하여 1msv를 초과하는 경우 역시 드뭅니다. 따라서 연간 CT 1~2회 정도는 진단과 치료에 필요할 시 미루지 않는 것이 좋고, x-ray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MRI의 경우는 수소 분자를 공명시켜 영상을 얻기 때문에, 방사선이 방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