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집에서 생활하는게 쉬운게 하나도없어요
아빠외벌이로 살았는데요
생각해보면 어렸을때부터 집에서 생활하는게 쉬운게 하나도없는것같아요.
어렸을땐 아무것도 몰랐다하지만 커서 이일에대해부모와대화를나누면 다제가 정신병자라하고 대화자체가안됩니다 .
그래서 엄마아빠 때문에 제가 많이 희생당합니다.
게다가 아주큰문제는 엄마가 가정주분데 집안일하는걸 싫어해요 .
글로한번에 다설명이 안될정도입니다 (그래서 저도 답답합니다 )
그래서 집안일 할때마다 저한테 쌍욕 박으면서 대충 하고요.
어렸을때부터 구박과 이유없는감정쓰레기통이된것같구요
대화를 해도 이젠 부모가 나이가 많아서 대화가 더 안통합니다.
다 제가 이상한거고 자기잘못은 아무것도없다네요.
정말 제가 얼른 출가하려고 노력하는데 말이쉽지 지금 제몸과 마음상태로는 너무힘이드네요.
출가하기전까지 너무힘이들것같아요 지금 제가 정신적스트레스의정도가 숨쉬는것조차도 힘이들정도예요.
대화를 수백번시도해도 절대잘못한게없는것같다네요 .
좋은방법없을까요? 진지하고 도움되는 답변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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