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건제 얘기가 아니구요, 동생얘기인데 더이상 연애 또는 결혼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데요 ㅠ.ㅠ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 냅둬야할까요?
동생도 이제 38인데요 연애 또는 결혼을 전제로하는 만남이 너무 피곤하다고하네요 ㅠ.ㅠ 자기는 비혼주의자라며 지금의 삶이 만족스럽데요 주위에서 결혼한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죄다 부정적인것들이라서 더욱 확고해진것같아요 ㅠ.ㅠ 존중하는 뜻으로 그냥 내비둬야할까요? 조언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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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동생도 이제 38인데요 연애 또는 결혼을 전제로하는 만남이 너무 피곤하다고하네요 ㅠ.ㅠ 자기는 비혼주의자라며 지금의 삶이 만족스럽데요 주위에서 결혼한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죄다 부정적인것들이라서 더욱 확고해진것같아요 ㅠ.ㅠ 존중하는 뜻으로 그냥 내비둬야할까요? 조언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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