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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감정이 점점 메말라가는 느낌입니다.
사회에 찌들어가는것같아요.
웬만한슬픈상황에서는 눈물도 안납니다.
그래서 하루 날잡고 엄청 슬픈 영화를 보고 울어볼까 생각이드네요.
어설프게 슬픈영화나 드라마로는 전혀 감흥이 없더라구요.
저는 신파도 좋고 억지슬픔도 국뽕도 좋습니다.
제가 울수만있으면요.
본인들이 보신 영화나 드라마중 가장 슬펐던작품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파이널데스티네이션
저는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예전에 양동근과 신구, 이나영, 공효진이 주연을 맡았던 네멋대로해라 라는 드라마를 정주행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네멋대로해라는 부자지간의 사랑, 모자지간의 사랑, 연인과의 사랑모든 부분에서 각본이 잘쓰여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그당시에 이걸 보면서 눈물 콧물 다흘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양동근이 아버지가 암걸린걸알고도 모르는척 연기할때의 감정연기는 그냥.. 오열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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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가본 드라마중에 아직도기억나고
몇번을봐도 질리지않는
드라마가있습니다
나의아저씨입니다.
안보셨으면 한번보세요
인생입니다
PEODCQ
2022년 드라마 요즘도 가끔씩 나오던데요 사랑의불시착이란 드라마가있는데 저는 이드라마를 아주흥미롭게
즐겁게 그리고 남북분단의 현실에 가슴아프게 본적이 있습니다 현빈과 손예진을 이어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한번 봐 보세요
탈노동고고싱
제가 본 영화 중에서 가장 슬펐던 영화는 바로
선택이라는 영화였습니다.
장기미전향수에 대한 영화인데
보고나면 상당한 감정이 올라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