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거북이입니다.
모든 습관이 된 것은 고치기가 힘듭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지요.
특히 요즘 세상에는 휴대폰 없이 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아, 우리에게는 마치 손 대신, 다리 대신, 뇌 대신, 휴대폰이 많은 일을 해주고 있어요.
그만큼 좋고 편리한 점이 많지만, 단점도 많답니다.
시력 저하 문제도 있을 것이고, 그만큼 움직이지 않기도 하고, 손가락 관절 문제 등등..
본인도 휴대폰에 많이 의지하는 것이 걱정스러워, 질문을 써주신 것 같아요.
휴대폰을 당장에 눈에서 없애버리면 불안감이 더 증폭할 것이고, 휴대폰과 함께 손으로 움직일 수 있는 (ex큐브, 슬라임 등등) 것들을
하나 옆에 두고 휴대폰을 만질 시간에 집중하다 보면 휴대폰 하는 시간이 줄어든답니다. 물론 그만큼 불안한 마음도 사라질 것이고요.
한 번에 고치기에는 무엇이든 어렵기 때문에, (오늘 하루 30분은 휴대폰 대신 큐브를 하자.) 라고 정해두고 휴대폰 시간을 줄이시길 추천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라며,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