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얼굴도 모르는 타인과 반나절이나 싸운다는 게 이해가 되지 않네요. 아내분께서 분노조절이 힘든 게 아닌가 의심되네요. 살다보면 제값을 치뤘더라도 운 나쁘게 조금 손해를 볼 때도 있죠. 그걸 수용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는 게 필요해보입니다. 정신과적 치료기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 넌지시 말해보시고 한번 상담 받아보게끔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게 예전부터 자주 그런것인지 요즘들어 시작된건지가 중요해 보입니다. 전자라면 안타깝지만 감당하시면서 살아가셔야 될거구요. 후자라면 어떤 스트레스받는 요인이 있는지를 살펴보시고 해결해 주셔야 겠네요. 물론 전자라고 하더라도 장점이 없는건 아닙니다. 부당한 상황에서는 싸울줄도 알아야 되거든요. 집안에 한두명 있으면 가끔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