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엠피큐입니다.
일단 우리가 드라마와 영화를 볼 때 보고 싶은 영화를 보는 것처럼, 책 또한 읽고 싶은 책을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책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가 없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우리가 책은 밑줄도 긋지 말고 찢지도 말고 소중하게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곤 하는데, 도서관의 도서라면 그렇게 해야겠지만 내가 산 책이라면 찢어서 보관하기도 하고 밑줄을 치기도 하면서 읽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처음에는 어렵지 않은 책으로 시작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죄와 벌, 안나 카레니나 같은 유명한 책들이 많지만, 분명히 좋은 책이지만, 일단 쉬운 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문학 작품을 원하신다면 단편 소설을 추천드리고, 비문학 작품을 원하신다면 청소년 권장 도서 같은 책을 추천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