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진세는 사용량에 따라서 단가가 올라가는 방식이에요 전기요금으로 예를 들면 100kWh까지는 kWh당 100원이었다가 200kWh까지는 150원 300kWh까지는 200원 이런식으로 많이 쓸수록 단가가 비싸지는거죠 세대구성원 숫자하고는 상관없고요 손해줄이려면 당연히 사용량을 줄이는게 최선인데 특히 구간이 바뀌는 지점에서 조금만 덜 써도 요금이 확 달라지니깐 본인이 어느 구간에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구간 경계선 근처에 있다면 조금만 아껴써도 효과가 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