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의료사고에 대한 피해보상은 참으로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2023년 8월 중순 쯤.. 갑자기 오한이 들더니.. 열이 39도 까지 올라갔엇어요 저는 감기도 잘안햇엇기에 갑자기 오는 고열이 너무 아프고 당황스러웠어요 해열제를 먹으면 조금 낫다가 또 열이 펄펄.. 옆구도 아프고
울산에 있는 종합병원으로 119타고 갔어요
엑스레이 ct상 급성신우신영 염증수치가 상당히 높다고 바로 입원하라셨고.. 일주일을 했죠
매일 독한 항생제를 맞아도 염증수치가 1만 더올라도 중환자실다 하시더라구요ㅠ
그러다 비뇨기과샘 콜 해주셨고
ct상 염증으로 보였던 부분이 혹 같아보인다 하셨어요
위치가 끝이라서 복강경으로 그부분만 잘라냄 된다셨구요.. 염증수치가 5까지 내려오고 대학병원 예약을 해주셔싀 진료받았고 신기한 게 앞전 응급실에서 한참 아플때 찍은 ct를 보고 수술결정운 하시더라구요
그땐 염증수치가 심각하게 높을때였는데..
전 보호자도 없었고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어요
그때 비뇨기과교수님께서 60~70프로 악성가튼데..
복강경은 없고 로봇해야돼
좀 비싸 천만원 실비있지? 그걸로 하면되지
로봇이 흉도 없고 회복도 빨리ㅣ
저ㆍ 어안이 벙벙 했어요
혹 악성이면 어찌되나요.?
짤라내면 끝이야 조직검사로 전이여부 확인하곧5년간ㅇ추척관찰 할꺼예요
어려운수술,아니니 걱정말아요
수술비만 천만원이고 오늘 입원 예약하고 가세요
힘이 쭉 빠진체..이것저것 상당받고
집,,엔 알리지 않았어요
그 무시무시하게 이런고통도 있구나 처음 겪는 내생애 첫수술을 하고.. 비싼 로봇이지만 흉도 다섯군데나 생겼고
신우신염은 방광에 있는 세균을 빨리 없어지 않으면 신우속으로 들은 적 있어요
제가 방광염이 자주 왓는데 그려려니 했꺼든요ㅠ
조직검사 날.. 혼자갔는데
악성도 양성도 아니네요 그냥 염증이었네
ct가 왜 이리 나왔지?
하시더라구요
제가..궁금한 거ㆍ 염증치료를 하고 협진상위병원으로 갔다.. 염증은 잦아 들었을 텐데.. 수술 전 날 밤9시 교수님 퇴근하시고 찍엇꺼든요
교수님께서 두번째 찍우 ct를 보고도 악성 종양이라 생각을 하셨던건지
솔직히 회진도 거의ㅈ안오셨어요
그리고 조직검사 3~4센치 잘라낸 제 신장은 밖으로 꺼내서 육안으로 확인하셧을텐데.. 처음봤던 그 ct타령만 하시더라구요
저는 아직도 신장통증이 있고
일도 석달운 쉬었고
아기도 안낳음 배에 흉이 듬썽듬썽 생겼고
정신과약까지 먹고 있어요
변호사님.. 의료선진국인 우리나라가 무조건 로봇추천.. 복강경도 가능하던데 그걵아예 없다하시고..
건강히 지역활 잘하던..;나의 신장을 쓸때없이 절재하고
보험비는 남는 게 30이더라구요
석달 일 못하고 아직도 통증은 계속되고
약물처리도 끝났을 일을..
몸버리고 빚만 생겼어요
이런건 어찌해야 하나요....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