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코레일을 이용해서 기차여행을 가는데 모든것들이 온라인으로 되어 있어서 표검사도 없고 좌석도 검사를 안하는것 같던데 코레일에서는 승객들 확인을 어떤식으로 하는가요?

예전에는 기차여행을 가면 표를 검사하고 좌석도 앉아 있으면 코레일 직원이 검사도 하던데 요즘에는 전혀 검사도 안하고 자유롭게 들어가고 좌석도 확인하는것 못본것 같아요. 코레일에서는 승객을 어떻게 관리하고 확인하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처럼 입구에서 표 검사를 하는게 아니고 기차가 이동을 할 때 극장표 예매할 때 빈자리와 판매가 된 자리 구분이 되는 것처럼 직원이 이동을 하면서 빈자리에 사람이 있는 경우 확인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 요즘에도 표검사를 합니다. 온라인으로 예약을 했으면 어플을 켜서 확인을 합니다. 전부 는 못하더라도 입석으로 가시는 분들은 자주해요

  • 보통 하나하나 좌석을 모두 확인하지 않고요.

    사람이 많아 입석인 사람이 많을 때, 또는 예매되지 않은 자리에 누군가가 앉아 있을 때 등 좌석 현황과 예매 현황을 대조하여 일부만 검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