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사용하고 문 닫아놔도 괜찮을까요?

세탁실이 집 외부에 설치 돼어 있는데 오늘 빨래 돌리려 가고니깐 세탁물 안에 날바리들이 앉아 있더라고요.. 일단 눈에 보이는 애들은 쫒아내고 문 닫아 뒀는데 이번 1) 세탁기를 어떻게 돌려야 하며 2) 앞으로 세탁기 문을 닫아 놔도 괜찮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탁기를 돌리고 나서 내부의 습기를 낮추기 위해 세탁기 문을 열어두어야 되는데요. 안 그러면 곰팡이가 피어 냄새가 날 수 있어요. 벌레가 생긴다면 방충망 같은 걸로 막아두는 것을 추천드려요.

  • 세탁기를 돌리고 나서는 문을 닫지 말고 열어서 내부의 습기가 다 날라가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곰팡이가 필 확률이 높아져서 그럽니다.

    날벌레가 날아든다면 방충망 같은걸로 덮어놔야 할거 같네요

  • 세탁기 사용하고 문 닫아 놓으면 세탁기에서 냄새가

    날수가 있습니다 세탁 후에는 원래 문을 열어놓는게

    세탁기 수명에도 좋고 냄새도 안납니다 세탁기 문은 열어놔야 됩니다 벌레들이

    들어가때 못 들어가는 방법은 장독대 망사 망을 하나 사서 덥어 놓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세탁기에 빨래가 들어간 경우엔 빈 상태로 고온이나 삶음 코스로 한 번 돌려 소독해주는 게 좋습니다.

    외부에 있는 세탁기는 습기와 곰팡이 방지를 위해 문을 열어두는 게 일반적이지만 벌레가 많다면 미세망 커버를 설치하고 문을 닫는 것도 방법입니다.

    사용 후엔 세제통이나 고무패킹까지 캐끗이 닦아주는 등 위생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 세탁기 사용 후 문을 완전히 닫아두면 내부에 습기가 차 곰팡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문을 약간 열어두면 통풍이 되어 냄새와 곰팡이 방지에 좋습니다. 완전히 닫아야 할 경우, 내부를 잘 건조시킨 뒤 닫는 것이 좋습니다.

  • 세탁기는 사용 후 뚜껑을 열어서 안을 말려주는것이 좋습니다. 세탁을 할때 물을 사용하기 떄문에 물이 남아 있으면 곰팡이가 더 많이 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일정시간은 문을 열어서 내부를 말리는것이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