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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돌고래154
통쾌한돌고래154

잠을 자다가 하루에 네번이상 화장실 가려고 잠을 깨는것 같은데 므ㅝ가 잘못된건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61

잠을 못자서 술믈 마시면 그냥잠을자는데 잠을자다가 하루에 네번정도 화장실을 가려거나 아님그냥 잠을설쳐서 깨고 또 깨고나면 잠을잘 이루지 못하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으켜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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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전립선 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남성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서 전립선이 서서히 커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립선이 커짐으로 인해서 요도가 눌리고 좁아지며 소변을 볼 때 줄기가 가늘어지고 힘발이 약해지며, 끊기는 등의 증상이 생기고, 소변을 자주자주 보게 되는 증상도 생기며 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한 느낌이 있지 않은 증상 등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다만 증상만으로는 알 수 없으므로,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 및 감별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하여서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밤마다 잠들기 어렵고 소변이 자주 마려워서 힘드시지요. 잠들기 어려워서 술을 마시는 것 자체가 수면 중 소변을 마렵게 만드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수면환경을 갖추시고 수면이 지속적으로 어려운 경우 진료를 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또한, 소변을 밤에 자주 보는 경우에 전립선 비대증과의 연관성도 생각해야하고 질문자님의 나이에서는 흔한 질환이므로 비뇨의학과도 방문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전립선비대로인한 과민성 방광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비뇨기과 진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술을 드시면 이뇨효과가 자극되서 소변을 자주 보러 가는 증상이 일시적으로 생길수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야간에 화장실을 자주 가신다면 방광염이나 전립선 비대증, 과민성 방광 등 비뇨기계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뇨나 혈당 장애가 있어도 소변이 자주 마려울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비뇨기과나 내과에서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강성주 의사입니다.

      뇨의를 느끼시면서 잠에서 깨시는 상황이라면 전립선비대증 등의 원인으로 인한 빈뇨, 야간뇨의 가능성이 있어 우선 비뇨기과에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으며

      소변원인이 아닌 수면에서 자꾸 깨시는 경우라면 이때는 정신건강의학과 수면클리닉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하루 4번이나 자다가 깬다면 야간뇨라고 할 수 있지요. 야간뇨의 원인이 다양한데 61세의 남성이라면 일단 전립선 비대증에 대한 확인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