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짜증나요 왜그러는지모르겠어요
언니가 옷이 좀 없거든여 그래서 제옷을 좀 같이 입는데 제가 입는다 한옷을 언니한테 주고 제가 이번에 학교에서 이월드에 간다고 청바지 입을거 말했는데 언니 수학여행간다고 제가 이월드 놀러갈때 입을 청바지 입히고 그 청바지 없다고 하니까 깜빡했대요.. 제말에 관심이 없는 걸 까요? 언니를 더 챙겨주는 거 같아요 저번에도 제가 입는다한옷도 언니가 그냥 서울놀러갈때 입히고 너무 속상해요 바지 없어지고 막 울면서 어떡할거냐 하는데 미안하다고 몇마디하고 이상한 아줌마 바지 주고 제가 너무 화나서 내방에서 나가라 했는데 나간뒤로 오지도 않고 바지 찾아줄 생각도 안해요 청바지가 저도 두개 밖에 없어서 더이상 저 입고 갈게 없어서 친구한테 빌리는데 너무 속상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똘똘한개구리229입니다.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이 있을까요?
질문자분의 어머니가 질문자분에게 애정이 없을거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다만 언니분이 질문자분보다 옷에 대해 관심이 없으셔서
어머니가 안쓰러워 더 그러신 마음이 크실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