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vs claude 어느게 더 창작형 글쓰기(문학, 소설 등)에 적합한가요?
둘다 유명한 AI지만 각각 장단점이 있을것 같은데. 글쓰기는 어느게 더 특화되어 있나요? 코딩 같은 이과형 업무가 아닌 문과형 업무를 주로 보기에, 용도에 따라 적절히 번갈아 쓰면 좋을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민규 전문가입니다.
사실 주관적인 부분과 어떤 업무 특성이냐에 따라 많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그래도 대중적으로 더 많이 쓰는 GPT 가 더 맞았고, 실제로 더 많이 업무에 쓰는 건 노션인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GPT는 아이디어 폭풍 !! 다양한 스타일과 주제로 빠르게 여러 초안을 만들어내거나 방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독특한 설정이나 줄거리를 짜는데 아주 강합니다. 여러 가능성을 탐색하고 틀을 잡을때 닥이랍니다.
반면에 Claude는 좀더 감성적이고 섬세한 작가 같달까요? 긴 서사를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인물의 감정선이나 대화가 훨씬 인간적으로 느껴지는 경향이있습니다. 깊이 있는 문학적 표현이나 일관된 목소리를 유지하는데 유리합니다.
결론은 처음 아이디어를 내거나 스케치할때 GPT로 마구 발산하고 그 아이디어를 살 붙여 이야기로 만들거나 문서에 깊이를 더할때는 Claude를 활용하면 시너지가 엄청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두 모델 마다 강점이 있기 때문에 강점을 합쳐 활용한다면 시너지가 좋을 것 같습니다.
claude는 일반적으로 장편 문학이나 에세이 등 정서적 표현과 서정적 문체를 잘 표현 해주고
gpt는 창작이나 초안을 작성하는 아이디어를 통해 문제에 대한 유연성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아이디어는 gpt로 초안을 구상하고 claude로 문체와 작품 분위기를 만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