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이 있습니다.
치핵과 치질은 동의어 입니다.
증상과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집니다. 경미한 치핵의 경우, 보존적 치료나 비수술적 요법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변비나 설사를 예방하기 위해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온수 좌욕을 통해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보존적 치료나 증상 완화 치료로 차도가 없고 치핵이 심하게 탈항하여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할 정도로 진행되었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외과적 수술이 필요합니다. 경도의 치핵은 경화제 주입 요법, 고무 밴드 결찰술, 레이저 치료 등으로 치료할 수 있으며, 중증도의 치핵은 대부분 외과적 치핵 절제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