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식한담비167입니다.
보통 높은건물을 짓는 이유는 기업의 위상과 한나라의
국제적 부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그건물을짓는 건설사는 기술력을 드높일수 있는 장점이있습니다 세계여러나라에서도 서로 높은건물 랜드마크의 상징성있는 건축물을 짓는것도 그런 이유겠지요 또한 관광상품성까지 내포하고 있습니다
잠실의 롯데월드타워는 롯데월드와 함께 제2의 롯데월드가 바로 롯데월드타워인데 롯데건설에서 날고긴다는 현장소장만 20명이상 투입되었으며 항공고도제한 영향때문에 5000억원 정도 국가에 납부하고 항공로도 바꾼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념성과 상징성 그리고 한나라의 랜드마크로 위상을 드높일수 있기때문에 국가에서도 인정하고 봐주는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용적률과 높이 제한을 풀어주면서 국가의 상징성과 위상을 드높일수있고 국가의 외화벌이 관광상품성까지 초고층 건물짓고 돈도벌고 상업성 냄새가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