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야한 이야기하는 상사 어떻게하죠?
회사 상사분이 야한 농담이나 이야기를 자주하십니다ㅠ 상사분도 여자고 저도 여자에요. 동성이라 그런거같은데.. 좀 불쾌한데 어떻게 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좀 불쾌한데 동성 상사라면 화를 낼 수도 없으니 곤란한 상황에 처하신 것 같네요. 그냥 참는 방법도 있고, 천천히 멀어지는 방법과 정색해서 하지 말라고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황에 맞게 행동해야 할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 상사가 여자 라고 할 지언정
또한 동성 이라고 할지라도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야한 이야기를 서스럼 없이 이야기를 한다 라는 것은
본인을 어떻게 보고 그런 말을 입에 올리면서 전달하는지 그 저의가 궁금 하네요.
상사가 야한 이야기를 함으로 해서 본인의 기분과 감정이 좋지 않다 라면 참지 말고 똑 부러지게 한 마디 하십시오.
지금은 회사 이고, 회사 내에서 해야 할 이야기는 업무적인 일이지, 쓸데없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말이지요.
또한 이러한 행동을 반복하면서 본인을 괴롭힘이 있다라면 인사과에 알리던지 아니면 노동청의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를 하여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동성 간에도 성희롱은 성립합니다.
우선 '불쾌하다' 라는 감정을 명확하게 표현하세요.
애매하게 웃너넘기거나 회피하면 상대방은 계속해도 되는 줄 착각합니다.
그래도 개선이 안되면 회사 내 고충 처리 부서나 인사팀, 직장내 성희롱 상담 창구에 상담을 죠청하세요.
직장내 성희롱에 대해 회사는 적극적인 조치 의무가 있습니다.
직접 말하기 어렵거나 불편한 상황이라면 신뢰하는 가른 동료나 상사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고 존언을 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만약 회사내에서 해결이 어렵다면 국가인권위원회나 고용노동부에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아 동성이라고 해서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게 아니죠 질문자님이 불쾌하면 성희롱이 맞는 것 같아요 먼저 그런 이야기 나올 때마다 표정을 굳히거나 자리를 피하는 식으로 불쾌감을 표현해보시고 그래도 계속하시면 조심스럽게 개인적으로 말씀드려보는게 낫다고 봐요 그것도 안 통하면 인사팀이나 윗선에 상담받아보셔야겠네요 참고만 하지말고 본인 감정을 우선으로 생각하셔야겠습니다.
동성이라도 불쾌한 야한 농담은 명백한 직장 내 성희롱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정중하게 불편함을 표현해보세요. '그런 이야기는 좀 불편합니다'처럼 단호하면서 예의 있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계속되면 인사팀이나 고충처리 부서에 상담을 요청하세요. 대화 내용은 기록해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