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회사가 파산하면, 소비자가 가지고 있던 주식은 어떻게 되나요?

증권회사가 파산하는 일은 거의 없겠지만 증권회사가 파산하는 경우에, 주주 말고 증권사 소비자가 개인으로 가지고 있던 주식은 어떻게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주식은 전자증권형태로 발행되서 예탁원에서 관리가 됩니다. 즉, 소유권에 대한 기록이 모두 예탁원에서 관리가 되기 때문에 증권사가 파산을 해도 고객 자산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증권사가 파산하더도 질문자님이 매수한 주식은 예탁결제원이 있습니다. 증권사는 중개브로커지 직접 주식으 소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증권회사는 일종의 주식의 매매를 중개하는 플랫폼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거래하고 있던 증권회사가 파산하게 되더라도 해당 주식의 소유권은 여전히 투자자에게 있으며, 이 주식들은 다른 증권사로 이전하여서 매매를 하실 수 있어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이정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증권사가 파산해도 주식과 채권은 자산운용회사에서 보관하고 있지 않고 수탁회사인 은행 명의로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되어 있으니, 펀드판매회사인 증권회사나 펀드운용회사인 자산운용회사가 파산하더라도 우리의 돈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남아있습니다.

      다만 팔지를 못할 뿐이죠.

      종이쪼가리란 표현이 맞습니다.

      일정기간 정리매매가능한 기간을 주는데 완전 헐값에 팔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