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운쇠오리48입니다. 위층 사람이 정말 사람들이 인간이 아주 덜 되되었네요 집에 아래층에서 올라 올 때마다 미안하다 죄송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교육 하겠다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해야 되지 ~정말 화가 나겠네요 방법이 참~마음을 내려 놓든지 이사를 가시든지 그 방법밖에는 없겠네요 요즘 층간 소음 때문에 문제도 많이 일어나니까 건강이 좋지 않습니다 마음을 일단 내려 놓으시면 좋겠습니다
법적으로 소송까지 간다면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도 계속해서 소모전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감정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냉정하게 생각하면서 원만하게 합의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윗집에 아이가 너무 뛰어서 가끔 인터폰으로 좀 조용히 해달라고 정중하게 부탁을 드립니다. 그러면 한동안은 아이가 뛰지않도록 조심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아주 가끔 부탁드리면 굉장히 미안해하면서 조용해 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