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다름을 인정하면 존중이 생깁니다.
상대방의 생각, 문화, 전통 등 모든 것이 다르고, 같을 수 없기에 다른 모든 것은 새롭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기본적인 사실을 바탕에 깔고 대화를 나눈다면 서로를 침범하지 않고 기분 좋게 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슬람 문화권의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너네 나라 사람들은 왜 그래?"라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한다면 "너네 나라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하며 상대를 존중하며 서로의 차이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미리 만나서 대화하는 사람의 문화, 전통 등을 사전에 인지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 더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