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블록체인 특구 지정으로 공식 지정된다면 국내 기업들이 ICO를 위해 해외에 법인을 설립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닙니다. 관련 내용은 2018년 중순부터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만약 제주에서 ICO가 허용이 된다면 10조 이상의 세수 창출 효과도 거둘 수 있다는 분석이 있어서 블록체인 특구지정으로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제주 모든 산업에 전반적으로 큰 변화도 예상이 됩니다. 예를 들어 농수산 특산물 원산지 증명에서 판매, 풍력발전 에너지 P2P전력거래, 각종 관광지와 상품을 암호화폐로 결제하고 판매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