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너무 오냐오냐 키우면 그 밑에서 자란 아이는 사회의 규범과 규칙, 도덕정 등을 배우지 못하고 넘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배워 성인이 된 아이는 사회에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기 힘들어 집니다. 규칙과 규범에 답답해 하고 다른 사람들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당연히 어른된 입장으로써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게 맞습니다. 요즘 이렇게 훈육이 필요한 아이인데 방관하고 방임하는 부모들이 늘어나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 아이의 부모와의 관계가 어떠냐에 따라서 관계가 껄끄러워질 수는 있으나 할말은 하셔야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