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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민규2드창

민규2드창

진로에 맞는 일을 하는게 맞을까요 편한 일을 하는게 맞을까요

나이는 23살이고 현재 꽃집에서 화한 배송을 하고 있습니다

일은 할만 하지만 미래가 없다는 생각이 종종 들기도 하지만 사람들도 좋고 스트레스는 들 받는거 같습니다

미래를 생각해 당장 기술을 익힐수 있는 직업을 가져야 될까요?

아니면 꽃집을 다니면서 천천히 생각하면서 다니는게 맞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한박새76

    선한박새76

    안녕하세요?

    23살이면 뭐든 어려워도 도전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특히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공부를 하시든지,기술을 익힐수 있다면 자격증 공부등등...

    결과물이 나올수 있게 노력하셨으면 좋겠네요.

    세월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더라구요.

    현재 계획을 세웠으면 하루라도 빨리 액션을 취해야 됩니다.

    처음 시작은 학원 등록을 해보시고 공부해보다가...

    최소 1년은 해봐야됩니다.

    그러다가 혼자 힘으로 잘 하실수 있다면 파트타임 겸해서 해도 알찬 하루와 함께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실수 있게 계획을 짠다면 좋은 결과물을 만들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올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챙기면서 좋은 성과 이루시라고 응원할게요.

    님이니까 할 수 있습니다.

  • 진로에 맞는일, 편한일이든지 본인에게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편한이라고 적성에 맞지 않으면 언제가는 한계가 올것입니다. 즐겁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진로나 편리한 일보다 선택의 우선을 두길 추천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일단 나이가 젊으시니 꽃집배달하면서 생각을해보세요.돈을모우고나면 더 여유있게 생각하실수있을것같습니다.돌아다니면서 어떤직업을 하면 될건지 봐보세요

  • 안녕하세요

    23살이면 아직 결정하기엔 이른 나이라고 생각듭니다.

    지금 일이 힘들지 않고 사람도 좋다면 급하게 그만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6개월 정도 기한을 정해두고, 퇴근 후에 기술 쪽을 조금씩 알아보는 건 어떨까요?

    직접 경험해보고 나서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

    불안해서 바꾸는 선택은 후회할 확률이 높거든요

  • 23살이면 너무 서두르기보다 꽃집을 다니면서 방향을 탐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 적고 사람 좋은 환경은 큰 장점입니다. 다만 미래 대비로 플로리스트 기술, 창업, 다른 기술 직무 등을 틈틈이 알아보며 선택지를 넓히세요. 지금은 '버티며 준비하는 시기'가 가장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