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애정 표현은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새들은 일반적으로 사람에게 직접적인 애정 표현을 하는 동물은 아닙니다.
그리고 애정의 표현도 다른 동물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새들은 짝짓기 시기에만 노래를 하는 편인데, 사람을 보고 특별히 노래를 부르거나 더욱 열정적으로 노래를 한다면 이는 애정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동물들처럼 사람에게 스스로 다가와 머리를 부비거나 어깨에 앉는 등의 행동도 애정표현으로 볼 수 있으며 사람이 주는 먹이를 받아먹는 행위도 새가 사람을 신뢰하고 있다는 표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