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사람과는 다시는 마주치지 않는게 상책이지 않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내년이 몇개월 안남았는데요
이혼하려고 정리중에 있는데요
그러더라구요 자기 다시 재결혼 하게 되면 부르면 올거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니' 안갈거라고 했더니 '왜 안오냐','그래도 전남편이 결혼한다는데'라고 그러네요
저희 부모님앞에서는 잘하고 저앞에서는 잘안하고 돈만 달라고 하는 사람과는
다시는 마주치지 않는게 좋겠죠?
특히나 게임하면서 마음에 안들다 싶으면 주변에 있는 물건을 던지고 그러더라구요
결혼 초반에 이혼을 했어야 했는데 질질 끌어서 여기까지 왔는데
보통 사람이면, 아내가 음식 차리고 있으면 기다렸다가 같이 먹는게 아내로써는 좋은거죠?
그리고 지 혼자 먹으면 먹은건 자기가 버리고 해야 되는게 정상아닌가요?
제가 질문과답변을 작성하고 일을 하고 있으니까 '돈이 없냐고,왜 그런거 하고 있냐고''다른거찾아라'이런식으로 비꼬는말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 나름대로 소액이지만, 조금씩 제 만족 느끼면서 하고 있는데 너무 마음이 좀그러더라구요
이런사람은 헤어지고 일에만 집중해야되는게 맞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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