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동문서답하고 건망증 심하고 말할때 버퍼링증상 뭘까요?
가까운 사람이 이런 행동을 자주보입니다. ㅠㅠ
무슨 증상일까요 옆에서 답답하고 짜증납니다...
매번 불쾌한 티를 낼 수도 없고
차라리 병이면 이해하고 화내고 싶지 않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몇가지 상황 예시를 상기해보겠습니다(아래)
1. 그 물건 빨간색이야 파랑색이야? 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고 질문과 자신의 대답을 기억못합니다. ㅠㅠ 여러번 말해야 하는 노고 정말 지치네요.
2. 무언가를 설명할 때 상대방이 알아듣기 힘들게 장황하게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고객센터 전화시 -> ”서류를 잘못 올려서 다시 제출하고 싶은데요“ 라는 설명을 못하고
‘어 저기뭐야 그거 있잖아요. 내는거. 뭐 낼때 제가 이랬는데 저랬는데 잘못눌러서 넘어가서 괜찮은가요?’ (자신의 목적조차 모르는 듯한 장황한 말...)
3. 남의 얘기를 기억을 못하고 듣지를 않는 듯한 딴세상가있는 행동을 자주보여요.
분명 같이 듣고 본인이 대답을 해도, ‘난 그때 그거 못들었는데?’ 라는 답변을 자주합니다
4. 가끔 우울해보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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