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매일 이상한 사람이 기초수급자라고 하면서 찾아와요
안녕하세요.
혼자 자취하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요즘 매일 밤마다 어떤 남자가 본인이 기초수급자라고 하면서 도와달라고 벨을 누릅니다.
너무 무서워서 관리실에 연락해보니 본인들도 열심히 찾고 있는 중이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같은 단지에 사는 주민이었습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고 아들인데 이유는 모르겠으나 저녁마다 그런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당 부모님은 따로 조치는 하지 않는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해당 호수에 연락을 해도 무시로 일관한다고 합니다.
이후 관리실에도 연락해보고 경찰에도 연락해 봤는데 주거를 침입한 것도 아니고 위해를 가한 것도 아니라 어떻게 조치를 취할 수도 없다고 합니다.
오늘도 저녁 8시에 와서 벨을 누르고 문을 열어 달라고 하다가 갔습니다.
너무 무서운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