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무도 없는집에 보일러비 4만원 어떡할까요?
할머니(팔순) 혼자살고 계시다가 10월에 허리수술로 입원하시고 아직까지 병원에 계셔서 집에 아무도 없는데 할머니가 계속 심부름 시키셔서 아빠(아들)랑 엄마(며느리)가 잠깐씩 왔다갔다 했는데 그러다가 보일러를 잘 못 건드렸는지 할머니집 방이 뜨겁고 난방비 4만원이 나왔다고 하네요. 그동안 할머니 집에서 지낸 사람은 아무도 없었거든요. '뭐챙겨와라' 해서 왔다갔다만 했을 뿐이죠.
할머니는 원래 난방비가 3천원 나왔는데 4만원 나온다며 전화해보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먼저 계량기를 확인을 해보고.
고지서 내역과 사용량을 꼼꼼히 확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관리사무소 및 공급사에 문의해 오류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 입니다.
아니면 해양도시가스에 전화를 걸어서 자세한 부분을 확인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계량기 확인해 보시고 수치가 제대로 적혔는지 아니면 오 기입된건 아닌지 확인하셔야 하구요
아무도 없는 집에 방이 뜨겁다면 보일러가 풀가동 된것 같습니다;;
계량기 수치가 이상없고 방이 뜨겁다? 이건 누군가가 작동시킨거겠죠?
우선 도시가스 고객센터에 전화해보세요!
사용량과 계량기 기록을 확인하세요!
사람이 없어도 보일러가 난방 모두로 작동이 되면 가스가 사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빠르게 전화해서 확인해보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